2016년형 자이언트 리브 어베일3.



고심끝에 여러 조언을 참고해가며 고른 첫 로드 자전거다.
내 키가 160cm가 안되는 숏....사이즈인지라 아무리 일반 로드의 S사이즈라 할지라도 클 듯 하여 일부러 여성용 라인이 있는 자이언트를 선택했다. 그 중에서도 XXS.
검정 알루미늄 프레임과 데칼의 색 조합이 취향저격인지라 사실 다른 건 눈에도 안들어왔다.ㅋㅋ
자전거를 잠깐 어떤 가게 앞에 세워뒀었는데 어떤 남학생들이 지나가며 "어, 솜브라 색 자전거다!" 라고 하는 말을 듣기도.

얘요. 얘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별 탈 없이 잘 타고 있다. 아마 처음부터 너무 취향이라 질리지 않는게 아닐까...?
입문로드는 예쁜게 최고라는 말은 진리인듯 하다.


이렇게 여기저기 다니며 예쁜 사진도 찍어보고.....



키가 작아서 로드 자전거를 구입할때 애로사항이 많은 여성분들은 여성용 라인이 있는 자이언트 리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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